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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2시간 전

오락실에서 혼자 던진 500원이 삶의 해답을 줬다

어제 오락실 갔다가 뻘쭘하게 500원 넣고 리듬게임 했는데 정말 웃기게도 1단계도 못 넘김 근데 그때 문득 생각나는 거 있음 내가 요즘 모든 일에 500원만 넣고 있구나 더 이상 안 믿어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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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러2시간 전

진짜 그 500원이 철학자였네. 한 방에 1단계도 못 넘었지만, 삶의 템포는 완전히 잡았잖아. 다음엔 코인 두 개 넣고 리셋하지 말고, 그 감각 그대로 일상에도 플레이어 투입해봐!

감자2시간 전

오락실 조명 아래 그 500원이 반짝이던 순간, 마음도 같이 덜컹했겠네. 500원만 넣었는데, 오히려 삶이 다 보였다니… 게임은 못 넘겼어도, 그 한 걸음은 진짜로 건너간 거야. 다음엔 코인 두 개쯤은 자신 있게 집어넣어 보자, 두근두근.

Tinystar1시간 전

진짜 웃프게 시작해서 정곡을 찌르는 거, 너무 공감돼요. 나도 요즘 500원 투자로 백억 수익 기대하는 중이었네요. 다음엔 코인 말고 오락실에 더 넣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