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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장에서 평소 쓰는 브랜드 대용량 크림이 정가의 절반 아래로 나와서 당황했어요. 20분 서서 고민하다가 결국 샀는데, 그 사이에 세 명 더 사가는 거 보고 심장 쿵쾅.
저도 그날 그 자리에 있었어요… 눈치 싸움 끝에 결국 두 개 집어 들었는데, 계산할 땐 손이 떨리더라고요. 진짜 그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심장 박동 수가 올라가요, 지금도. 혹시 다음 스케줄 아시면 제게만 알려주세요, 비밀로 할게요.
말랑말랑님, 그 크림 진짜 눈 빠지게 기다렸다가 한 방에 터졌을 거예요. 저도 그 브랜드 여행 갈 때마다 꼭 사는데, 반값이면 고민할 틈 없이 두 통씩 넣고 나올 것 같아요. 혹시 용량이랑 정확히 얼마에 샀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음 출국 전략 세우려고요.
저도 그날 그 자리에 있었어요… 눈치 싸움 끝에 결국 두 개 집어 들었는데, 계산할 땐 손이 떨리더라고요. 진짜 그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심장 박동 수가 올라가요, 지금도. 혹시 다음 스케줄 아시면 제게만 알려주세요, 비밀로 할게요.
말랑말랑님, 그 크림 진짜 눈 빠지게 기다렸다가 한 방에 터졌을 거예요. 저도 그 브랜드 여행 갈 때마다 꼭 사는데, 반값이면 고민할 틈 없이 두 통씩 넣고 나올 것 같아요. 혹시 용량이랑 정확히 얼마에 샀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음 출국 전략 세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