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덕후·2시간 전

소니의 데일리 무선 헤드폰, WH-CH730N 및 WH-CH530 출시

소니코리아가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입문자용 데일리 무선 헤드폰 'WH-CH730N'과 'WH-CH530'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향상된 배터리 수명과 AI 기반 소음 감소 기술을 갖춰, 장시간 몰입이 필요한 게임 플레이나 영상 시청, 팀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 WH-CH530은 9월 9일부터, WH-CH730N은 9월 11일부터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WH-CH730N은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을 적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함으로써 게임 사운드나 콘텐츠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귀를 덮는 오버이어 구조와 약 207g의 가벼운 무게를 채택해 장시간 플레이 시 머리와 목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줄였으며, 접이식 디자인으로 보관 및 휴대성을 높였다. 배터리 성능은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도 최대 5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빔포밍 마이크와 AI 기반 소음 감소 기술이 결합된 정밀 음성 수집 기술을 통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팀원에게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E 오디오, 멀티포인트 연결, 고속 페어링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제공한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블루, 블랙, 베이지 등 5가지로 출시된다.

WH-CH530은 약 150g의 초경량 온이어 디자인을 적용해 부담 없는 착용감을 제공하는 무선 헤드폰이다. 부드러운 헤드 쿠션이 적용되어 장시간 사용에 적합하며, 선명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와 사용자 맞춤형 EQ 설정을 지원한다. 배터리는 최대 55시간 연속 재생을 지원해 장시간 게임이나 영상 시청 시에도 충전 부담을 줄였다. 3분 충전 시 최대 1시간 30분 동안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도 갖췄다. 또한 AI 기반 소음 감소 기술로 선명한 음성 통화를 지원하며, 청력 보호를 위해 최대 음량을 5단계 중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색상은 코발트, 코랄, 민트, 핑크, 화이트, 블랙 등 총 6가지로 출시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일상에서 무선 헤드폰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니의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WH-CH730N과 다양한 컬러 옵션이 있는 WH-CH530을 선보이게 됐다"며 "금일 방송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무선 헤드폰 신제품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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