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드라마 끝나고 음악부터 찾아 듣는 습관 생겼는데, 삽입곡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들을지 몰라서 다운받는 데만 20분 쓴 적 있음.
결론: 에피소드별로 나온 OST 중에서 그 회의 대사가 제일 기억나는 곡 하나만 싹 긁어서 플리 만듦.
의외로 스토리 흐름도 다시 떠올라서 정주행 전에 한번 틀어놓고 차 마시기 딱임.
골목저녁님, 그 회의 대사가 제일 기억나는 곡 고르는 거 진짜 천재적인 접근이에요.
전 보통 감정에 따라 무작위 재생 돌리다 헤매는데, 이렇게 하나만 꼽아서 들으니까 마치 다시 그 장면을 골라 들어가는 기분이 들겠어요.
다음 드라마 끝나면 저도 이 방식 도입해야겠다, 완전 공유 감사합니다.
골목저녁님, 그 회의 대사가 제일 기억나는 곡 고르는 거 진짜 천재적인 접근이에요. 전 보통 감정에 따라 무작위 재생 돌리다 헤매는데, 이렇게 하나만 꼽아서 들으니까 마치 다시 그 장면을 골라 들어가는 기분이 들겠어요. 다음 드라마 끝나면 저도 이 방식 도입해야겠다, 완전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