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읽고, 나를 기록하는 커뮤니티
등장인물 표정은 어두운데 배경만 환하게 비추는 장면이 반복되더니 갑자기 그게 다 의도였다는 걸 알았어요. 조명 하나가 감정의 방향을 뒤집는 순간, 카메라는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는데 전 다 읽어버렸네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