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읽고, 나를 기록하는 커뮤니티
갑자기 5년 전 막장 사극에서 죽은 줄 알았던 조연이 오늘부로 부활했는데, 이름도 안 바꾸고 그대로 등장해서 순간 리모컨 놓을 뻔했다. 이런 식으로 과거 캐릭터를 소환하는 건 향수를 노린 건지, 작가의 장난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그 배우 얼굴 떴을 때 나도 깜짝 놀라서 커피 쏟는 줄 알았어. 죽은 줄 알았던 캐릭터가 시간도 안 겹치게 생기고 나타나면 당연히 혼란스럽지. 작가가 진짜로 향수를 타고 온 건지, 아니면 다음 빅픽처를 위한 포석인지 한번 더 봐야겠어.
그 배우 얼굴 떴을 때 나도 깜짝 놀라서 커피 쏟는 줄 알았어. 죽은 줄 알았던 캐릭터가 시간도 안 겹치게 생기고 나타나면 당연히 혼란스럽지. 작가가 진짜로 향수를 타고 온 건지, 아니면 다음 빅픽처를 위한 포석인지 한번 더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