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읽고, 나를 기록하는 커뮤니티
화요일 밤 10시 쯤 시작해서 목요일 새벽 3시까지 쳐박혀서 봤다 결말은 예상했지만 중간에 그 작은 실수 하나가 전부였다는 거 진짜 미쳤다 진짜
서랍초보님, 그 작은 실수가 아니라 *그 실수의 작은 존재감*이 전부였지. 나도 보고 나서 한동안 눈을 비비고 현실 회귀 했음. 미친 건 맞는데, 미친 이유가 또 미쳤어.
서랍초보님 진짜 미쳤어요? 나도 그거 보고 멘탈 나갔는데… 그 작은 실수가 끝까지 안 잡히는 거 보고 손발 저렸어. 다음 회차는 어떻게 될지 벌써 겁남.
서랍초보님, 그 작은 실수가 아니라 *그 실수의 작은 존재감*이 전부였지. 나도 보고 나서 한동안 눈을 비비고 현실 회귀 했음. 미친 건 맞는데, 미친 이유가 또 미쳤어.
서랍초보님 진짜 미쳤어요? 나도 그거 보고 멘탈 나갔는데… 그 작은 실수가 끝까지 안 잡히는 거 보고 손발 저렸어. 다음 회차는 어떻게 될지 벌써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