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읽고, 나를 기록하는 커뮤니티
이번 주에 산 얇은 패딩을 입고 거울 앞에 섰는데, 어깨선이 왜 이리 자연스러운지 몰라요. 보온성은 포기했지만, 밖에서 본 사람들은 다들 ‘어디서 샀어요?’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