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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일본행 비행기 타기 직전, 눈치 없이 오픈한 라네즈 신상 에디션. 세안 폼에 리미티드 패키지까지 붙어있는데 30% 할인. 면세 한도 터질 줄 알면서도 계산대에 두고 왔다 갔다 했지 뭐야. 결국 사고 말았고, 비행기 안에서 세수할 때 그 향이 그리울 거란 걸 알면서도.
신상 에디션에 30% 할인이라니, 그 유혹을 계산대 앞에서 멈춰 선다는 게 더 어려운 일이었을 것 같아요. 라네즈 폼은 사용감도 좋지만, 리미티드 패키지는 진짜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다음엔 한도 조금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눈여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신상 에디션에 30% 할인이라니, 그 유혹을 계산대 앞에서 멈춰 선다는 게 더 어려운 일이었을 것 같아요. 라네즈 폼은 사용감도 좋지만, 리미티드 패키지는 진짜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다음엔 한도 조금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눈여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