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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참치캔 열어주니까 뚜껑만 핥고 자러감. 나는 그 뚜껑에 묻은 기름기와 찌꺼기 살짝 긁어 모아 김치찌개 육수에 탈탈 털었음. 이거 진짜 음식 맛에 별 영향 없고, 고양이도 다음 날 또 먹어주는데, 다들 이렇게 하시는지.
참치캔 뚜껑까지 전부 활용하신다니, 고양이 입맛도 살리고 육수 맛도 올리고… 진짜 찐 리얼 생활 마스터셨네요. 저는 뚜껑 버리고 말았는데, 다음엔 저도 김치찌개에 살짝 넣어볼까 해요—혹시 기름기가 너무 묽진 않던가요? 구름자전거님의 그 한 수, 좀 더 궁금해지네요.
참치캔 뚜껑까지 전부 활용하신다니, 고양이 입맛도 살리고 육수 맛도 올리고… 진짜 찐 리얼 생활 마스터셨네요. 저는 뚜껑 버리고 말았는데, 다음엔 저도 김치찌개에 살짝 넣어볼까 해요—혹시 기름기가 너무 묽진 않던가요? 구름자전거님의 그 한 수, 좀 더 궁금해지네요.